KUBS 소식

[Lecture Series #4] 크레비스파트너스 김재현 대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업”
[Lecture Series #4] 크레비스파트너스 김재현 대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업”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김재욱) 2019학년도 1학기 마지막 렉처 시리즈(Lectrue Series)가 지난 6월 11일(화) 오후 6시 30분 경영본관 2층 스타트업 스테이션에서 열렸다. 이번 렉처 시리즈에선 크레비스파트너스 김재현 대표가 ‘임팩트 투자와 벤처: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교차로에서’를 주제로 강연했다. 크레비스파트너스는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도전하는 용감한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하는 벤처 투자사로, 약 400억 정도의 기금과 벤처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임팩트 투자 기업’이다.    먼저 김재현 대표는 자신이 처음 창업을 했을 때의 이야기를 설명했다. 김 대표는 “대학교 3학년 재학 시절 지배인 분의 허락을 받고 동네 중국집 웹사이트를 만든 게 처음이었다”며 “조그만 사이트를 열심히 키워 보려고 지배인 분에게 여러 자료를 보여드렸는데, 알고 보니 그 분께서 글을 못 읽는 분이셨다”고 말했다. 그는 “이 경험이 경영자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됐다”며 “경영, 창업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도움을 주는 숭고하고 의미 있는 직업”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경험을 시작으로 그는 당시엔 정의되지 않았던 ‘사회적 기업’에 관심을 갖게 됐다. 이어 김재현 대표는 본격적으로 임팩트 투자의 개념에 대해 설명했다. 김 대표는 “‘social impact’란, 사회적 가치와 재무적 가치가 만나는 분야”라며 “더 이상 보이지 않는 손에 움직이는 이기심 기반의 시장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심장’에 의해 시장이 움직인다는 것을 보이는 개념”이라고 말했다. 그는 “임팩트 투자는 그러한 임팩트를 가진 사업 아이템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재무적 수익도 함께 고려하므로 자선이나 기부는 절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우리나라의 마리몬드, 베어베터, 글로벌 기업인 스타벅스 등 여러 국내외 임팩트 사업의 사례를 들며 그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재현 대표는 “임팩트 사업은 한 국가가 해결 할 수 없는 초국가적인 사회적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며 “내가 관심 있는 사회적 문제에서 창업을 시작해 보는 것이 임팩트 사업의 성공의 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 대표는 “특히 고용·안전·환경·주거 문제들에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며 “여기 계신 분들이 사회적 가치, 철학 중심의 비즈니스를 리드했으면 좋겠다”고 격려하며 강연을 마무리 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선 최성오(경영19) 학생이 민간기업들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이에 정부의 역할을 무엇인지 질문했다. 이에 김재현 대표는 “정부 역시 시장에서 해결 하지 못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 “하지만 정부는 절차나 과정 상 즉각적이지 못한데, 이 완충지대에 있는 게 사회적 기업”이라고 답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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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윤리특강 및 대학원 간담회 열려
연구윤리특강 및 대학원 간담회 열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2019학년도 1학기 연구윤리특강 및 대학원 간담회가 6월 7일(금) 현대자동차경영관 B205호에서 열렸다. 이날 연구윤리특강과 대학원 간담회에 대학원생 60여명이 참석했다.   연구윤리특강은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남형두 교수가 ‘표절에서 자유로운 정직한 글쓰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남형두 교수는 “표절은 저작권법은 엄밀히 볼 때 다르다”며 “표절을 이해하기 위해선 저작권법과 구별해야 한다”고 강연을 시작했다. 남 교수는 기본적인 아이디어는 같은데 표현만 바꾼 표현(paraphrasing)에 대해 “이는 저작권법엔 침해 되지 않지만 윤리적으로 비난 받을 ‘표절’이다”라며 “즉, 표절은 저작권 침해의 요소와 윤리적 비난 가능성의 요소를 포함하는 개념이다”라고 설명했다. 남형두 교수는 “학문에서 오마주란 있을 수 없다”며 “남의 의견을 가져올 땐 꼭 출처를 정직하게 명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진행된 대학원 간담회는 김배호 연구부원장이 진행했다. 김배호 부원장은 일반대학원의 △졸업요건 △졸업논문제출 △BK21플러스사업 등에 대해 간단히 설명했다. 김 부원장은 “연구를 하다보면 힘들 때도 많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내 작은 아이디어가 훗날 큰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이라는 가능성을 찾는 것이 연구”라고 대학원생들을 격려하면서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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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하계 인턴십 비즈니스 에티켓 강의 및 오리엔테이션 진행
2019 하계 인턴십 비즈니스 에티켓 강의 및 오리엔테이션 진행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김재욱)의 2019 하계 국내·외 인턴십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 에티켓 교육이 6월 4일(화) 현대자동차경영관 B201호 에서 열렸다. 경영대학 국제실에서 주관한 이번 교육은 인턴십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에게 직장에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알려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은 진영호 경영대 산학협력중점교수의 마음가짐에 대한 짧은 강연과 이성화 국제매너코치의 비즈니스 에티켓 교육, 국내·국제 인턴십 관련 오리엔테이션의 순서로 진행됐다.   먼저 진영호 교수는 “이번 현장실습은 앞으로 40년 간 이어질 직장생활의 첫 시작”이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Time management △Attitude △Question 세 키워드가 직장인으로서 갖춰야 할 필수적인 덕목이라고 설명했다. 진영호 교수는 “먼저 업무에 우선순위를 세워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야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지속적으로 질문하고 상사와 계속해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강연을 마무리하며 “인턴십이라고 해서 ‘대충’해서는 안된다”며 “짧은 기간이지만 앞으로의 직장생활에 나의 적합성을 시험해본다는 생각으로 진지하게 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서 이성화 국제매너코치의 ‘국내외 인턴십을 위한 비즈니스매너와 에티켓’ 교육이 진행됐다. 이성화 코치는 “‘내가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인가’를 매일 자신에게 질문해야 한다”며 “또한 마음가짐 뿐 아니라 이미지의 측면에서도 전문적으로 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코치는 학생들에겐 생소할만한 악수 매너, 명함전달 매너, 네트워킹 매너 등 사소하지만 중요할 수 있는 에티켓에 대해 설명했다. 이성화 코치는 “이러한 사소한 측면에서 전문적으로 준비돼 있는 것은 상사의 신뢰를 얻고 기업 내의 생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비즈니스 에티켓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연 후에는 국내외 인턴십 오리엔테이션이 이어졌다. 국내 인턴십에 대해서는 현장실습 중간에 있을 기업, 교수와의 미팅 등 추후 일정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으며 국제 인턴십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항공료 장학금 및 제출 서류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한편,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은 국내 최초로 국제 인턴십 프로그램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1994년부터 시작된 국제 인턴십은 경영대학 학생들에게 세계 각지의 기업에서 생생한 현장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현재까지 약 2,000여명이 넘는 학생이 510여 개의 기업에서 국제 인턴십을 경험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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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ture on Demand #2] ‘스타트업 홍보의 첫걸음’ - 최안나 매니저
[Lecture on Demand #2] ‘스타트업 홍보의 첫걸음’ - 최안나 매니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김재욱) 스타트업 연구원(원장=김희천)이 주최하는 2019년 두 번째 ‘Lecture on Demand’ 강연이 6월 4일(화) 오후 4시 경영본관 2층 승명호 앙트프러너십 에듀케이션 센터에서 열렸다. 고려대학교 Korea MBA 교우이자 현재 광운대 코칭심리학과 박사 과정 재학 중에 있는 최안나 매니저가 <스타트업 홍보 PR 기획 및 실행>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최 매니저는 전 스타트업 네오펙트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연구원 입주사들에게 스타트업 홍보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달했다.   최 매니저는 먼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회사의 인지도를 높이거나 특정 이미지로 포지셔닝 하고 구매를 유도하는 등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목표를 세우는 것이 가장 첫 번째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경쟁사의 메시지를 분석하고 회사 및 제품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을 통해 메시지를 선택하고 원하는 매체를 선택해 그에 맞는 컨텐츠를 작성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홍보가 필요한 이유 다섯 가지에 대해 역설했다. 홍보가 충분히 이루어지면 소비자의 구매, 투자자들의 지원으로 연결이 되며 우수한 인재의 지원을 높여 채용에 도움이 되고 회사 및 제품에 대한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다. 이와 함께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홍보가 또 다른 홍보를 불러옴을 강조했다. 최 매니저는 이어서 홍보를 시작하는 스타트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실무에 대해 설명했다. 손수 기자 리스트를 구축하고 기본적인 프레스킷을 제작하는 방법, 기자와 우호적인 관계를 지속하며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제품 출시나 투자 유치, 수상, 매출 달성 등 회사 및 제품에 대해 알릴만한 자랑스러운 성과가 있을 때에 보도자료를 작성해서 배포함을 설명하며 보도자료에 대해 막연한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을 건냈다. 이날 강연에 참석한 스타트업 연구원 입주기업 ‘영감컴퍼니’의 개발자 이경화 씨는 “최안나 매니저님 본인의 스타트업 홍보 경험을 바탕으로 생소한 분야인 홍보에 대해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으며, 기자와의 컨텍이 어떤 식으로 이뤄지는지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타트업 연구원은 매 학기 실무 밀착형 특강 시리즈인 ‘렉처온디맨드(Lecture on demand)’와 스타트업 및 벤처에 관한 특강 시리즈인 ‘렉처시리즈(Lecture series)’를 통해 창업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특강들은 오픈 강좌로, 입주기업 관계자는 물론 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스타트업 연구원(02-3290-1699)으로 하면 된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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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1학기 교환학생 프로그램 설명회 개최
2020학년도 1학기 교환학생 프로그램 설명회 개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김재욱) 2020학년도 1학기 파견 교환학생 설명회가 6월 4일(화) 오후 3시에 LG-POSCO경영관 206호에서 열렸다. 설명회는 △교환학생 체험수기 소개 △경영대학 해외 교환학생 프로그램 안내 △협정교 안내 △지원 자격 및 선발 일정 안내 △필요제출서류 안내 △질의응답으로 구성됐다.   이 날 교환학생 체험수기를 발표한 홍창의(경영13) 씨는 “학업과 팀프로젝트 등으로 지쳐있는 학생들에게 교환학생 시기는 꿈같은 순간이며 단순히 새로운 환경에서 자유를 즐기는 경험이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큰 양분이 되는 소중한 경험”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경영대학의 해외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대한 개괄적인 안내가 있었다. 경영대학은 단과대 차원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년에 120~170명의 학생을 파견하고 있으며 현재 경영대학이 맺고 있는 협정교는 102개교다. 호주의 University of Melbourne은 작년 겨울 신규 협정을 체결해 아직 교환학생을 파견한 적 없는 학교로 세계 경영대학 순위권에서 100위권을 차지하는 우수한 학교다. 더불어 고려대학교 본교 차원에서도 협정을 맺고 있기 때문에 타 단과대학의 친구들과 함께 파견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이 외에도 캐나다의 Western University, 영국의 The University of Warwick 등 우수한 협정교를 소개해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지원 자격은 계절학기 및 휴학 학기 성적을 제외한 최근 두 학기 평점이 3.0 이상이어야 하며, 파견될 학기가 마지막 학기가 아니어야 한다. 지원 희망 학교는 총 5지망까지 지원 가능하지만 영미권 학교는 3개까지만 지원 가능하다. 영미권 기파견자는 영미권에 재지원이 불가하며 영미권 외 지역의 기파견자는 동일 국가로 지원이 불가하다. 파견 기간은 한 학기 파견을 원칙으로 하며 연장 희망 시에 반드시 국제실 담당자와 상의하여 진행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7월 22일 (월)오전 11시 50분까지 온라인 지원을 마쳐야 하며, 서류는 같은 날 오후 4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면접은 8월 1일(목)부터 2일(금)까지 예정돼 있고 8월 중에 합격자 발표와 8월 29일(목) 예비합격자 OT가 진행될 예정이다. 예비합격자 OT의 경우 반드시 참석해야만 하는 절차로 불참 시에 교환학생 파견이 취소된다. 선발방식은 최근 두 학기 평점과 어학성적 항목으로 이뤄진 서류전형 40%, 한국어 인성면접과 영어면접 항목으로 이뤄진 면접 60%로 구성돼 있다. 구체적인 지원 방법과 협정교 목록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홈페이지(biz.korea.ac.kr/international/student-exchange)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교환학생 프로그램 공지사항에서 알 수 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 공지사항 바로 가기(Click)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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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tartup Express Summer Season
[2019 Startup Express Summer Season] ‘Leaders of Green Society (LGS)’, 최우수상 수상     경영대학(학장=김재욱) 스타트업 연구원(원장=김희천)의 KUBS 스타트업 7기 입주팀이 최종 선발됐다. 지난 5월 31일(금) 오후 2시 경영본관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에서 열린 ‘2019 Startup Express Summer Season (스타트업 익스프레스 섬머시즌)’은 예비 창업가들의 열정과 다양한 아이디어로 가득했다. 경영대학 스타트업 연구원이 주최하고 승명호 앙트프러너십 에듀케이션 센터가 주관하였으며 고려대학교 경영연구회와 SK SUPEX 추구협의회 Social Value 위원회가 후원한 ‘2019 Startup Express Summer Season’은 기업가 정신과 혁신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사업 아이템을 제안하는 창업경진대회다.   이날 행사에는 △스타트업 연구원 김희천 원장 △문정빈 일진창업지원센터장 △KingsBay Capital 신명철 파트너 △유시진 승명호 앙트프러너십 에듀케이션 센터장 △일진그룹 이승표 이사 △스타트업 연구원 정재호 연구교수 △지인슈 정정희 대표 △SK SUPEX 추구협의회 Social Value 위원회 최지영 팀장 등 8명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다.   유시진 센터장은 “지금 여기에 발표를 하러 온 팀은 9대1의 경쟁률을 뚫은 사람들이다. 스스로 박수를 보내도 될 듯하다”라며 격려를 말을 전했다. 또한 “학내에 기업가 정신과 혁신 문화를 확산하고 더 많은 학생이 창업 관련 수업과 교육을 들으면서 창업과 관련한 꿈을 키워나갔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유 센터장은 이어서 <탈잉>, <소브스> 등 스타트업 익스프레스를 거쳐 간 대표 팀들을 소개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Leaders of Green Society'   우수상을 수상한 'Treeger' ‘2019 Startup Express Summer Season’에는 사전 심사를 통해 선발된 총 10개 팀이 참가해 사업 아이템을 소개했다. 참가팀이 소개한 서비스는 △챗봇과 영상인식 기술을 활용한 반려동물 모니터링 서비스(펫페오톡) △블록체인 기반 지식공유 플랫폼(Ara Corp) △기존 데이팅 서비스의 문제를 심리학 컨텐츠를 통해 해결하는 서비스(울림브릿지) △커스터마이저블 다이어리 디자인 및 제작 어플(다온하루) △이동수단을 하나로 모으는 서비스(막타) △loT 스타트 팜 서비스(Treeger) △시각장애인들이 만들어주는 커스텀 향수(BliFume) △여행 동영상 촬영 가이드 및 자동 편집 어플(Vivido) △외식업체 대상 다회용기 대여, 수거, 세척 대행 서비스(ECO DISH) △친환경 IT패션가방&리워드 시스템(Leaders of Green Society) 등이다.     (좌) SK소셜벤처상을 수상한 'ECO DISH', (우) 경영연구회상을 수상한 'BliFume' ‘2019 Startup Express Summer Season’ 행사는 아이디어 발표와 Q&A 시간으로 이뤄졌고, 심사위원들은 사업모델의 △창의성 △시장성 △사업 타당성 △조사 및 분석 수준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Leaders of Green Society (최우수상) △Treeger(우수상) △ECO DISH(SK소셜벤처상) △BliFume (경영연구회상) △펫페오톡(장려상) △울림브릿지(장려상) 등 총 6개 팀을 선발했다. 이 날 참여해 좋은 성적을 거둔 임관섭(경영13) 씨는 “발표하면서 이 정도로 떨린 것은 오랜만인데 좋은 결과를 얻게 돼서 너무 다행인 것 같다. 기존에 없던 사업을 소개한 것이기 공감을 얻을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심사위원들 분께서 소비자의 관점에서 좋게 봐주신 것 같아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장려상을 수상한 '펫페오톡'과 '울림브릿지'   한편, ‘2019 Startup Express Summer Season’에서 수상한 6개 팀은 스타트업 연구원 일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입주 후 운영비가 주어지며, 체계적인 창업 교육 및 창업 지원과 더불어 선배 창업가, 산업전문가, 벤처캐피털리스트 등으로 구성된 멘토로부터 지속적인 자문과 후원을 받을 예정이다. 스타트업 네트워크를 이용해 기존 입주 팀들과도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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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학 교우 멘토링 만남의 날, “멘토 선배로부터 실질적인 조언을”
경영대학 교우 멘토링 만남의 날, “멘토 선배로부터 실질적인 조언을”     2019년도 경영대학 ‘교우 멘토링 만남의 날’ 행사가 5월 30일(목) 오후 7시 30분 LG-POSCO경영관 안영일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욱 경영대학장을 비롯한 경영대학 재학생 76명과 △공공기관 △금융 △회계 △컨설팅 △법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경영대학 교우 24명이 멘토로 자리했다.    먼저 김재욱 학장은 환영사에서 “멘토링 행사는 고려대학교의 정신이 가장 잘 드러나는 행사”라며 “선배들의 조언을 마음에 잘 새겼으면 좋겠고, 바쁘신 와중에도 행사에 참석해준 교우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경영대학 경력개발센터에서 매년 진행하는 교우 멘토링 프로그램은 경영대학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하는 멘토·멘티 프로그램이다. 경영대학 재학생은 4월경 경영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멘토링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하다. 멘토링을 신청한 1~4학년 학생은 자신이 희망하는 진로에 진출한 선배와 조를 이뤄 진로상담 뿐 아니라 취업 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받는다.       이날 행사에선 이승훈(경영05) 교우가 멘토 대표로 위촉장을 받았다. 교우 소개가 끝난 후 간단한 연간 일정 안내와 멘토링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학생들은 각자 커리어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 이어지는 다과 시간엔 일상적인 질문들이 이어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멘토링이 진행됐다. 멘티로 참여한 최예진(경영17) “아주 대선배님들이 아니라 꽤 가까운 학번의 선배님들이라 오히려 더 좋았다”며 “희망하는 진로에 대해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2019학년도 경력개발센터 교우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멘토 교우는 34명, 멘티 재학생은 89명이다. 멘토링은 분야로는 재학생의 멘토링 수요가 가장 많은 △취업(일반기업, 금융기업, 공기업 및 공공기관, 컨설팅기업) △진학(로스쿨/법조) △고시(회계사, 행정고시) 등 3개 분야를 세분화하여 운영한다. 만남의 날(kick-off) 행사를 시작으로, 각 그룹별 ‘교우패널토크’ 방식으로 분야별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 1월 Wrap-up행사로 2019 교우멘토링 프로그램을 마무리한다.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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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인사 특강-HLITI Asia] 다국적 기업이 추구하는 인재 역량은?
다국적 기업이 추구하는 인재 역량은? 기업 인사 특강-HLITI Asia 5월 27일(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김재욱) 경력개발센터의 기업인사특강으로 Bianca Wong ‘힐티 아시아(HILTI Asia)’ 지역인사부장(Regional Head of Human Resources)의 강연이 현대자동차경영관 412호에서 진행됐다. 힐티는 1941년 설립 된 세계 4대 전동 공구 전문 기업이자 자사 제품을 바탕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설 전문 솔루션 기업으로 건설 산업 전반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강연은 ‘다국적 기업이 추구하는 인재 역량’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20여 명의 학생이 참석했다. 강연은 김재욱 경영대학원장의 연사 소개로 시작되었으며 이어서 연사인 Bianca Wong 지역인사부장이 △힐티 소개 △힐티의 인재상 △질의응답 순서로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프랑스의 작가 아나톨 프랑스의 명언을 인용하면서 “본인이 이미 알고 있는 역량보다 미처 알지 못했던 역량을 발굴해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본인이 무지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기꺼이 배우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업이 찾는 인재 역량의 4가지 요소로 기술력, 숙련도, 작업방식, 마음가짐을 꼽았는데, 강연에 참석한 한 학우가 “4가지 요소에서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지점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그는 “기술력 중에서도 문제해결능력과 말과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능력이 중요하며, 시시각각 변화된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숙련도와 계획을 세워서 행동하는 작업방식, 책임감 있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대답했다. 이어서 “그 이유는 나머지 요소들은 차후 충분히 배워갈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강연 중뿐만 아니라 강연이 끝난 뒤에도 10분 간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고 Bianca Wong 지역인사부장은 학생들의 열띤 질문에 상세한 답변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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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1학기 경영대학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2019학년도 1학기 경영대학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경영대 자체 42개 장학기금을 통해 161명 학생에게 장학금 수여      2019학년도 1학기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장학증서 수여식이 5월 23일(목) 오후 7시 LG-POSCO경영관 안영일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엔 수여자 청평화시장 운영위원회 서광수 감사, 경영대교우회 구자형 수석부회장, 오성호 사무국장, 현대자동차그룹 조윤덕 상무, (주)KCC 심재국 총괄이사, 한상훈 차장, 김근창 장학회 장진영, KPMG삼정회계법인 최이현 상무, 심리안정교육센터 박세니 대표, 김언수 교수와 경영대학 장학생 12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김재욱 학장의 인사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김재욱 학장은 “장학증서 수여식은 기부자 분들과 재학생이 한자리에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은 또 다시 사회와 모교에 환원해주시길 바라며, 먼 걸음 해주신 기부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다음 순서로 장학증서 수여가 이어졌다. 이번 학기 경영대학에선 42개의 장학기금이 마련됐다. △KUBS Dream Scholarship(50명) △미래 장학금(24명) △신입생 면학 장학금(14명) △소암 장학금(12명) △남촌 장학금(11명) △KPMG삼정회계법인 고대교우회 장학금(10명) △AMP 86기 장학금(9명) △양영재단 장학금(6명) 등 모두 161명(중복수혜 포함)이 장학혜택을 받았다.     (왼쪽부터) 경영대학 교우회 구자형 수석부회장, KPMG 삼정회계법인 최이현 상무 수여가 모두 끝난 후 수여자와 장학생이 만찬과 함께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식사 이후 내빈 인사말, 학생 대표 감사 인사, 단체사진 촬영이 진행됐다. 경영대학 교우회 구자형 수석부회장은 “다시 먼 미래에 환원할 수 있는 자세로 살아가면 고맙겠다”라는 당부를 전했다. 또한 KPMG 삼정회계법인 최이현 상무는 “작은 정성들이 모여서 마련된 금액”이라며 “받으시는 학생들에게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고 선순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재승(경영12) 학생대표는 “여러 기부자님들의 고귀한 뜻을 모인 소중한 장학금이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을 지탱하는 한 축이다”라며 “기부자님들의 장학금을 통해 저의 젊음과 패기가 제대로 발현될 기회를 얻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참석한 학생들과 수여자들이 함께 교가를 제창하고 단체사진 촬영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   장학증서 수여식 사진 확인하기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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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봄 츄츄데이’ 성황리에 개최
  ‘2019 봄 츄츄데이’ 성황리에 개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김재욱)이 주최하고 스타트업 연구원(원장=김희천)이 주관한 ‘2019 봄 츄츄데이(2019 Spring CHOO CHOO DAY, 이하 츄츄데이)’가 5월 10일(금) LG-POSCO경영관 SUPEX HALL에서 개최됐다. 츄츄데이는 경영본관 2층 스타트업 연구원에 입주한 청년 기업가들이 자신들이 개발한 제품과 서비스를 발표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엔 투자자 및 업계관계자,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 창업가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먼저 행사에 앞서 이진한 연구부총장은 “연구부총장으로서 가장 역점을 두는 부문 중 하나가 교내 창업 영역이다”라며 “바쁜 와중에도 자리한 많은 교내 구성원과 기업체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스타트업 연구원 일진창업지원센터 문정빈 센터장은 “스타트업 연구원에 입주한 팀 모두 매우 진지하고 절박하고 사업가들이다”라며 “이번 츄츄데이를 통해 많은 관심, 애정 어린 조언과 투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번 행사엔 △해외 시장을 타깃으로 글로벌 남성전용 화장품 브랜드를 목표로 하는 ‘볼드박스’ △DIY 칵테일 키트인 슬로드카를 제조하는 ‘인조잉 라이언즈’ △사용자가 연동된 카드로 결제하면 잔돈을 자동으로 저축, 투자해주는 온라인 플랫폼 ‘티클’ △해외 사용자들을 고객층으로 이모티콘을 다양한 앱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스티팝’ △편하고 부담 없이 UX(사용자 경험)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 ‘디비디랩’ △감성적인 이야기를 담아 힐링이 되는 게임을 개발하는 ‘스카이랩 엔터테인먼트’ △말레이시아 유튜브 시장을 타깃으로 문화 컨텐츠를 제작하는 ‘블라이미’ △블록체인 기반 앱의 취약점을 분석하고 암호화폐 자금세탁방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호’ 등 총 8개의 스타트업 기업이 참여했다. 각 기업은 공개 기업 설명회, 질의응답, 부스를 통해 그 동안의 성과와 비전을 제시했다.    오후 2시부터 시작해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각 팀별 발표 후 강의실 외부에 설치된 팀별 부스에서 계속됐다. 주최 측인 스타트업 연구원은 국내 최초 경영대학 내 설립된 스타트업 육성 및 연구기관으로, 우수한 학생 창업가들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창업경진대회인 ‘스타트업 익스프레스(Startup Express)’를 매학기 개최하고 있으며, 입주팀은 모두 서류, 면접심사를 거쳐 10대 1이 넘는 경쟁을 통해 선발된다. 스타트업 연구원은 입주팀에 운영비를 지급하고 ‘일진창업지원센터’의 창업보육공간, ‘승명호 앙트러프러너십(entrepreneurship) 에듀케이션 센터의 스타트업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울러 경영대학과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삼일회계법인, 아마존웹서비스, Y크라우딩펀딩 등 스타트업 관계기관의 전문가들과 정보를 교류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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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봄 정기 캠퍼스 투어 및 청소년 만남의 날 진행
2019 봄 정기 캠퍼스 투어 및 청소년 만남의 날 진행 예비 고경인의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1일 체험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김재욱)에서 개최한 ‘2019 봄 경영대학 정기 캠퍼스 투어 및 청소년 만남의 날(이하 정기 캠퍼스 투어)’이 5월 11일(토)에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캠퍼스에서 개최됐다. 경영대학 홍보실 및 경영대학 학생 홍보대사 큐브(이하 큐브)가 기획한 이날 행사에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110명의 고등학생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정기 캠퍼스 투어 시행 이래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과 정기 캠퍼스 투어에 대한 청소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정기 캠퍼스 투어는 경영학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들에게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이번 정기 캠퍼스 투어는 △KUBS 소개 △경영학 7전공 소개 △인문사회계 캠퍼스 투어 △재학생과의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개회사에서 큐브 단원인 정연찬(경영19) 학생은 “오늘 행사를 위해 열심히 준비했으니 마음껏 즐겼으면 좋겠다”며 “우리가 함께한 모든 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소개와 경영학 7전공 소개에 대한 강연을 경청했다. 강연이 끝난 뒤 학생들은 큐브의 안내에 따라 인문사회계 캠퍼스 곳곳을 구경했으며, 소그룹으로 진행되는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자유롭게 질의·응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은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생을 위해 매학기 정기 캠퍼스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본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설정과 학업 계획에 도움을 주고, 대학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기 캠퍼스 투어 이외에도 방학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멘토링데이’도 예정되어 있으며, 모든 행사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2019 봄 정기 캠퍼스 투어 사진보기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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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인베브 고동우 대표, “맥주는 신이 우리를 사랑한다는 증거”
AB인베브 고동우 대표, “맥주는 신이 우리를 사랑한다는 증거”   지난 5월 9일(목) 현대자동차경영관 412호에서 브루노 코센티노 (Bruno Cosentino) AB 인베브 대표의 강연이 진행됐다. 이번 강연에는 30여 명의 학생들과 행사 관계자가 참여했다. AB인베브는 세계최대 맥주회사이자 오비맥주의 최대주주다. 브라질 출신 브루노 코센티노 사장은 올해 1월 1일 자로 오비맥주 사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오비맥주 사장에 취임하자마자 ‘고동우’라는 한국 이름을 지었다. 한국 문화에 친숙한 이미지를 통해 경영을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고동우 대표는 강연 내내 맥주의 가치에 대해 강조했다. 고 대표는 “맥주는 단순한 상품 그 이상인데, 사람들은 수백 년간 맥주를 통해 네트워크를 형성해 왔기 때문”이라며 “우리는 사람들이 맥주를 통해 하나 되어 세상에 변화를 만들어 가도록 하는 것을 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 대표는 특히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물의 소중함과 지구촌 물 부족 사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그는 “맥주의 핵심 원료인 물의 가치를 인식하고, 우리가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오비맥주는 UN이 지정한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앞두고 ‘물 없는 6기간’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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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ture Series #3] 빅베이슨캐피탈 윤필구 대표.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성공 비결은?’
[Lecture Series #3] 빅베이슨캐피탈 윤필구 대표.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성공 비결은?’ 2019 경영대학 상반기 세 번째 렉처 시리즈(Lecture Series)가 5월 7일(화) 오후 6시 30분 경영본관 2층 스타트업 스테이션에서 열렸다. 연사로는 빅베이슨캐피탈(BIG BASIN CAPITAL)의 윤필구 대표가 나섰다. 윤 대표는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성공사례에서 배우는 교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윤 대표는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후 카네기멜론(Carnegie Mellon)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와튼스쿨 경영대학원(MBA)에서 관련 공부를 이어가며 인텔 캐피탈, 월든 인터내셔널 VC에서 경험을 쌓았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3년 지금의 빅베이슨캐피탈을 창업했다.   윤 대표는 우버(Uber)의 경우를 통해 스타트업 성공사례를 설명했다. 그는 “회사의 이미지는 곧 CEO의 이미지와 상통하는 측면이 있다”라고 말했다. 우버의 전 CEO 트래비스 칼라닉(Travis Kalanick)은 굉장히 공격적이고 전투적인 사람인데, 이러한 그의 성격이 기업 문화에도 반영됐다는 것이 윤 대표의 설명이다. 윤 대표는 우버가 다른 기업의 펀딩을 가로막거나 영업을 방해하는 등 다소 논란이 되었던 것도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비도덕적 행위가 옳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열성적으로 기업을 이끌었다는 것만은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말했다. 특별히 윤 대표는 “온디맨드 서비스가 성공하려면 (사용자) 경험이 10배 좋아야 하고 가격도 기존 서비스보다 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윤 대표는 에어비앤비(Airbnb)의 사례도 강조했다. 그는 에어비앤비가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도 “누가 뭐라 그러건 미친 아이디어를 밀어붙일 수 있는 용기”라고 말했다. “바퀴벌레 같은 생존력과 어려운 일을 마다하지 않은 집념과 끈기가 핵심”이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이는 창업에서 아이디어만큼이나 창업을 이끌어가는 사람의 성향이 어떤지가 더 중요하다는 의미다. 그는 에어비앤비가 ‘호스트(집주인)’를 잘 관리한 것도 성공의 요인이라고 짚었다. 에어비앤비 플랫폼에 자신의 집을 대여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하는 호스트는 기업 차원에서 관리가 힘든 것이 사실이다. 윤 대표는 “에어비앤비는 호스트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교육을 제공하는 등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라고 설명했다. 스타트업 연구원은 매 학기 실무 밀착형 특강인 ‘렉처 온 디맨드’와 스타트업 및 벤처에 관한 특강 시리즈인 ‘렉처 시리즈’를 개최하며 창업 교육을 하고 있다. 이 특강들은 오픈 강좌로 운영돼 입주기업 관계자, 경영대학 재학생은 물론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스타트업 연구원(02-3290-2551)으로 하면 된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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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ture Series #2] 렌딧 김성준 대표 “창업은 공감과 배려에서 시작합니다”
[Lecture Series #2] 렌딧 김성준 대표 “창업은 공감과 배려에서 시작합니다” 2019년 경영대학 상반기 두 번째 렉처 시리즈(Lectrue Series)가 지난 4월 30일(화) 오후 6시 30분 경영본관 2층 스타트업 스테이션에서 열렸다. 이번 렉처 시리즈에선 렌딧 김성준 대표가 ‘과학도에서 디자이너, P2P 금융 사업가가 되기까지’를 주제로 강연했다. 렌딧은 대출과 투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만 4년간 1700억 넘는 대출과 투자를 중개했으며 P2P 금융 플랫폼 중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먼저 김 대표는 자신의 특별한 학업적 커리어를 설명했다. 김 대표는 과학고를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생명공학 공부를 하다 우연한 계기로 학교에서 애플의 인터페이스를 디자인한 ‘아이디오’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이 일을 계기로 디자인에 큰 매력을 느껴 전공을 산업디자인으로 변경했고 스탠포드 대학에서 제품 디자인을 공부했다. 김 대표는 “강연을 듣고 디자인이 단지 미적인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됨을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강연을 회상하며 창업에의 ‘Design thinking’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아이디오’에서 가장 중시하는 키워드는 공감과 배려”라며 “Design thinking은 사람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공감’하고 이들을 ‘배려’해 해결방법을 찾는 사고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성준 대표는 이를 위해선 많은 관찰과 실험이 필수적임을 역설했다. 그는 “창업을 하기 위해선 관찰을 통해 문제를 찾아내고, 공감하고, 그들을 배려하는 방법을 찾아내는 여러 실험을 시도하라”고 조언했다.   김 대표는 자신의 ‘렌딧’ 창업과정을 설명하며 창업아이템을 발굴할 때에도 이러한 사고방식을 기반으로 해야 함을 설명했다. 그는 “당시 다른 스타트업 사업 실패로 신용이 낮아 한국 제2금융권에서 대출상담을 받았는데, 22%의 매우 높은 금리를 요구했다”며 “그런데 미국의 온라인 대출서비스를 이용하니 내가 외국인임에도 7.8%의 금리를 책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대표는 “당시의 부조리함을 직접 경험하고 렌딧 창업을 결심했다”며 “이처럼 창업을 할 때엔 자신이 공감이 되는 영역에서, 본인이 사용자가 될 수 있는 서비스를 창업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창업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아니라 문제의식에 대한 공감에서 시작하라”고 덧붙였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선 많은 예비 창업가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그 중 경영학과 박승준 학생은 창업과 학업을 병행하기 어려운 점을 토로하며 대학생으로서 창업할 때에 조언을 구했다. 이에 김성준 대표는 “창업과 무언가를 병행하긴 힘들고, 본인이 급하지 않다면 창업을 먼저 하기보단 회사를 다녀보고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라며 “실제 회사생활을 통해 창업의 노하우를 쌓고 여러 경험을 해보라”고 답변했다. 한편 스타트업 연구원은 매 학기 실무 밀착형 특강인 ‘렉처온디맨드’와 스타트업 및 벤처에 관한 특강 시리즈인 ‘렉처 시리즈’를 개최하며 창업 교육을 하고 있다. 이 특강들은 오픈 강좌로 운영돼 입주기업 관계자, 경영대학 재학생은 물론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스타트업 연구원(02-3290-2551)으로 하면 된다. 스타트업 연구원 홈페이지: https://www.startupstation.kr 스타트업 연구원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ubsstartupstation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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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MBA, 전국 MBA 평가 7년 연속 1위 차지
고려대 MBA, 전국 MBA 평가 7년 연속 1위 차지     <한경비즈니스>가 매년 300대 기업의 인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사하는 ‘2019 전국 MBA평가’에서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김재욱)이 이변 없이 종합 1위를 수성했다. 무려 7년째 1위 왕좌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고려대학교 MBA다. 이는 한경비즈니스가 국내 MBA조사를 시작한 2013년부터 단 한 차례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은 것으로, 고려대학교 MBA가 명실상부한 국내 대학 최고의 MBA임을 또다시 입증했다.  올해 평가는 교육부에서 한국형 MBA로 인증 받은 13개교에 카이스트 MBA와 세종대 MBA를 추가해 15개 대학을 대상으로 했다. 설문은 △채용 선호 △발전 가능성 △조직 융화력 △국제화 △전문성 △진학 추천 총 6개 부문에서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고려대 MBA의 총점은 4308점이다. 6개의 평가 부문 중 △발전 가능성 △조직 융화력 부문에서 높은 차로 1위에 올랐다. 고려대 MBA는 매번 MBA 평가에서 조직 융화력 부문에서 타 대학들을 압도해 왔다. 특히 이번 조사의 경우 조직 융화력 부문에서 종합 2위인 서울대 MBA와 283점이라는 매우 큰 점수 차이로 1위를 차지했다. 고려대 MBA 졸업생들이 새로운 조직에 잘 적응하고 조직원들과 효과적이고 협력적인 관계를 구축한다는 것을 보인다. 또한 발전 가능성 부문에서도 고려대 MBA는 690점으로, 서울대 MBA(612점)보다 높은 점수를 얻어 1위를 달성했다. 한편 연세대 MBA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위를 유지했고, 국제화 부문에서 강세를 나타냈다. 4위는 카이스트 MBA에 돌아갔다. 성균관대 MBA는 조직 융화력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하며 종합 5위에 올랐다. 6~9위권은 서강대(2488점)·한양대(2155점)·중앙대(1452점)·이화여대(1063점) 순으로 지난해와 순위가 같았다. 10~14위권은 건국대(733점)·동국대(601점)·인하대(406점)·숙명여대(338점)·전남대(193)·세종대(159)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관련 기사 [한경비즈니스] “문화적인 역량이 고려대 MBA의 저력”  [한경비즈니스] 고려대 MBA 7년째 1위 수성, ‘빅5’는 어디?  [한경비즈니스] 고려대, 국내 유일 CEMS 정회원…국제경쟁력이 7년 연속 1위 비결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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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MBA과정 신입생 모집
2019학년도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MBA과정 신입생 모집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원장=김재욱)이 2019학년도 MBA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신입생을 모집하는 프로그램은 △Global MBA/Global MIM △S³ Asia MBA 3개 MBA 과정이다.   ※상기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Global MBA는 세 번의 라운드를 거쳐, Global MIM은 두 번의 라운드를 거쳐 모집을 진행한다. Global MBA, Global MIM은 고려대학교 경영학 석사 학위를 기본으로 본인이 선택한 과정에 따라 글로벌 유수 대학의 학위를 복수로 취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전 커리큘럼으로 무장해 시대적 상황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과정으로, 모두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아시아 특성화 프로그램인 S³ Asia MBA는 단 한 번의 라운드만을 거쳐 인재를 모집한다. 고려대, 푸단대(Fudan University), 싱가포르국립대(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세 학교가 공동운영하고 있는 S³ Asia MBA 과정은 고려대학교 경영학 석사 학위를 기본으로 푸단대, 싱가포르국립대 중 1개교의 석사 학위를 함께 취득할 수 있다.   3라운드 모집은 Global MBA/S³ Asia MBA 과정에서 진행된다. 입학설명회는 2019년 3월 9일(토) 14:00에 진행되는 1차와 2019년 4월 3일(수) 19:30의 2차로 나누어 총 2회로 진행됐다.3라운드의 인터넷 접수는 4월 28일(일) 자정까지, 제출 서류 접수는 4월 30일(화) 17:00까지로 예정되어 있다. 서류전형 합격자가 5월 10일(금) 15:00에 발표되어 5월 18일(토)에 면접이 진행된다. 3라운드 Global MBA/S³ Asia MBA 과정의 최종합격자는 5월 29일(수) 15:00에 발표될 예정이다.   지원 안내 지원 페이지: https://bizapply.korea.ac.kr     문의: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행정실(02-3290-5365)   각 과정 소개   Global MBA 과정 소개    Global MIM 과정 소개    S³ Asia MBA 과정 소개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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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에도 이어지는 학습과 네트워킹의 장, ‘2019 Executive MBA CARE Program’
졸업 후에도 이어지는 학습과 네트워킹의 장, ‘2019 Executive MBA CARE Program’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김재욱)의 Executive MBA(이하 E-MBA)에서 주최한 ‘2019 E-MBA CARE(Continuing Alumni Reaching-out &Education, 이하 CARE) 프로그램’이 4월 19일(금) LG-POSCO 경영관 433호에서 열렸다. 40여 명의 E-MBA 교우들과 일부 재학생 이 강연에 참석했다.    전재욱 주임교수는 “CARE라는 단어는 인간적인 본성이 담긴 미묘한 매력이 있는 단어인 것 같다”라며 “본 프로그램을 통해 교우님들과 원우님들이 현재 가장 중요한 토픽들에 대해 공부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값진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어서 강희옥 교우회장은 “이렇게 학교에 다시 모인 것을 보니 모두 미래를 고민하고 계시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교우님, 원우님 모두가 내일의 빛나는 별들이 되길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마쳤다.   이번 CARE 프로그램에는 박노준 전 국가대표 야구선수, 현 우석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 교수가 ‘야구의 눈으로 바라보는 경영의 세계’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4~5만 명 관중 앞에서 게임을 할 때는 한 번도 떨어본 적이 없는데 모교에서의 강연은 언제나 떨리는 것 같다”라며 “경영 리더십에 합리적인 스포츠인 야구를 접목해 좋은 메시지를 전해드리려고 노력하겠다”라고 강연을 시작했다. 본 강연은 △야구의 규칙과 기술 △야구와 리더십 순서로 진행됐다.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운영하는 E-MBA CARE 프로그램은 정기적으로 저명한 교수들을 초청해 특강을 개최하고 있다. 교우들이 졸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교우 및 원우들이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함이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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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스타트업 데모데이 '2019 Spring 츄츄데이' 개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스타트업 데모데이 '2019 Spring 츄츄데이' 개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김재욱)은 오는 5월 10일(금) 오후 2시부터 경영대학 LG-POSCO경영관에서 ‘2019 Spring 츄츄데이(CHOO CHOO DAY)’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경영대 산하 스타트업 연구원에 6개월간 입주하여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거친 청년기업가들이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공개 발표하고 시연하는 스타트업 데모데이라고 할 수 있다. 올 해는 투자 관계자를 비롯하여, 대학과 공공기관, 언론사, 민간기업, 그리고 예비 창업가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2019 Spring 츄츄데이'를 빛낼 기업은 △K뷰티 남성화장품 브랜드로 아마존 시장을 공략하는 '볼드박스' △특별한 순간을 위한 DIY 칵테일 키트를 선보이는 슬로드카의 '인조잉 라이언즈' △티끌모아 태산, 잔돈을 활용해 태산을 만드는 생활투자 플랫폼을 운영하는 '티클' △전세계의 다양하고 개성있는 이모티콘을 만나볼 수 있는 글로벌 이모티콘 플랫폼 '스티팝' △그로스해킹 테스트를 제공하여 사업의 성공 확률을 높이는 디비디랩의 '더 테스터' △꿈 속을 탐험하는 듯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퍼즐/어드벤처 게임을 개발하는 '스카이랩 엔터테인먼트' △신선한 모바일 영상으로 말레이시아 시장을 공략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블라이미' △안전한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위한 보안&컴플라이언스에 특화된 '수호' 등 총 8개다.   오는 5월 10일(금)에 진행될 '2019 Spring 츄츄데이'는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누구라도 아래 이미지의 링크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행사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스타트업 연구원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KUBS 스타트업 연구원 2017년 9월 설립된 ‘KUBS 스타트업 연구원’은 국내 최초로 경영대학 내 설립된 스타트업 육성 및 연구기관으로서 우수한 학생창업가들을 발굴하여 스타트업으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스타트업 연구원은 자체 운영하는 창업경진대회인 ‘스타트업 익스프레스(Startup Express)’를 매학기 개최하고 있으며, 입주사들은 모두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10대 1이 넘는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발된 회사들이다.   스타트업 연구원은 입주사들에게 기업당 최대 500만 원의 운영비와 경영본관 2층 일진창업지원센터의 창업보육공간, 승명호앙트프러너십에듀케이션센터의 청년창업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초기 예비창업가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경영대학과 MOU를 맺고 있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삼일회계법인 △아마존웹서비스 △Y 크라우딩펀딩 등의 스타트업 관계기관 및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 홍보,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 홈페이지: https://www.startupstation.kr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ubsstartupstation   관련 기사 [베리타스알파]  고려대 경영대학 스타트업 데모데이 '츄츄데이' 개최 [캠퍼스잡앤조이] 고려대 경영대학, 스타트업 데모데이 ‘2019 츄츄데이’ 개최 [한국대학신문] 고려대, 스타트업 제품 발표 '츄츄데이' 행사 개최 [더리더] 고려대, 스타트업 데모데이 '2019 Spring CHOO CHOO DAY (츄츄데이)' 개최 [아시아타임즈] 고려대 경영대학, 스타트업 데모데이 '2019 스프링 츄츄데이' 개최 [연합뉴스] [게시판] 고려대 경영대학, 10일 스타트업 성과 발표 '츄츄데이' [에듀동아] 고려대 경영대학, 스타트업 데모데이 '2019 Spring 츄츄데이‘ 개최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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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사특강] 최동준 ‘바클리즈(Barclays UK)’ 대표이사/전략 분석가 특강 열려
[기업인사특강] 최동준 ‘바클리즈(Barclays UK)’ 대표이사/전략 분석가 특강 열려 4월 15일(월) 기업인사특강으로 최동준 ‘바클리즈(Barclays UK)’ 대표이사, 전략 분석가(Managing Director, Strategic Analytics)의 강연이 현대자동차경영관 412호에서 진행됐다. 바클리즈는 영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금융 서비스 기업이다. 이번 강연은 ‘데이터 과학과 마테크(MarTech)를 활용한 고객 참여 전환’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20여 명의 학생이 참석했다. 최동준 대표이사는 △바클리즈 소개 △바클리즈에서 맡은 직무 소개 △질의응답 순서로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본인의 직무(Strategic Analytics)를 소개하며 ‘데이터가 비즈니스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연구하고, 마테크(MarTech)를 이용하여 효과적인 타겟 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분석하는 일을 한다’고 설명했다. 마테크(Martech)란 마케팅(Marketing)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술적 분석에 기반한 측정을 이용하는 마케팅기술을 의미한다. 이어서 그는 ‘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고객 접촉 전략을 분석하여 고객을 예측하는 것’이라며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 같은 수요를 가진 고객이라도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선별해 고객의 개별적인 특성들을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강연이 끝난 뒤에는 15분 간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고 최동준 대표이사는 학생들의 열띤 질문에 상세한 답변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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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학 여교우와 여학우 만남의 장, KUBS Ladies 굿이브닝 멘토링 프로그램
경영대학 여교우와 여학우 만남의 장, KUBS Ladies 굿이브닝 멘토링 프로그램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김재욱)의 KUBS Ladies(이하 쿱스 레이디스)가 4월 5일 오후 7시 30분 LG-POSCO경영관 안영일홀에서 굿이브닝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굿이브닝 멘토링 프로그램은 한 명의 졸업생 멘토와 두 명의 재학생 멘티가 한 팀이 돼 주기적으로 만나 커리어 및 인생 전반에 대한 멘토링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간단히 쿱스 레이디스와 재학생 집행부(Blssom, 이하 블라썸) 소개로 시작됐다. 블러썸 대표 김혜원(경영16)씨는 “과거 경영대 여학생 수 자체가 적다보니 경영대 내 멘토링 행사를 가도 대다수가 남자 선배들이다”라며 “이 행사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을 졸업하신 많지 않은 경영대 여자 선배님들의 조언을 들을 수 있는 값지고 유의미한 행사”라고 말했다. 이후 두 시간 가량 이어진 멘토-멘티 교류 시간엔 다과와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멘토링이 진행됐다.   멘토로 참여한 권지원(경영13)씨는 “재학생 시절 경영대 집행부로 활동하면서 이 행사를 기획하기도 했었는데 멘토로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경영대학 여교우회 집행부로 함께 행사 기획을 도운 이지은(경영01)씨는 “멘토들이 바쁜 와중에 귀한 시간을 낸 것이니 적극적으로 멘토와 교류했으면 한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멘티로 참여한 한 경영학과 학생은 “공인회계사 시험을 준비하게 됐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얻고자 참여했다”며 “일회적인 만남이 아니라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어 좋은 기회인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쿱스 레이디스는 여자 선후배간의 네트워크 확장과 차세대 여성 리더 양성을 위한 고려대 경영대학 여교우와 여학우들의 모임이다. 2012년 창립된 쿱스 레이디스는 경영대학 여학우로 구성된 재학생 집행부 블러썸을 중심으로, 경영대 재학생들과 여교우들이 활발히 교류하며 네트워킹을 쌓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쿱스 레이디스는 이번 멘토링 행사를 시작으로 5월 경영대 여교우가 연사로 참여하는 드림콘서트와 6월의 잡 인터뷰, 11월의 7주년 행사까지 다양한 선후배간 교류 행사를 진행한다.   KUBS Ladies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바로가기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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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교수님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 ‘지도교수 멘토링 만남의 날’
지도교수님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 ‘지도교수 멘토링 만남의 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김재욱)의 2019학년도 1학기 ‘지도교수 멘토링 만남의 날’이 4월 8일(월), 11일(목), 12일(금)에 진행됐다. LG-POSCO 경영관 안영일홀과 쿠쿠홀에서 오후 12시에서 오후 1시까지 3일간 진행된 행사에는 경영대학 교수 54명과 재학생 488명이 참석했다.   각 교수 당 배정된 지도 학생들이 사전 신청 후 자유롭게 참석하여 편안한 분위기에서 점심 식사를 함께 했다. 또한 학업, 진로, 장학금 등 자문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상담하고 도움을 받는 등 유익한 집단 멘토링이 이뤄졌다. 참석한 학생들은 지도교수뿐만 아니라 같은 테이블에 앉은 다른 학생들과 대화하며 서로의 근황과 고민들을 털어놨다. 외국인 학생들도 멘티로 함께 참가해 활발하게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8일 참석한 박용찬(경영19)씨는 “새내기로서 학교생활을 비롯한 여러 가지 고민을 가지고 있었는데 오늘 교수님께 받은 조언이 큰 도움이 된 것 같다”며 “교수님의 말씀처럼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탐색하고 그 분야에 최선을 다하며 후회 없는 학교생활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11일에 참석한 홍창의(경영14)씨는 “진로에 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고학년에게 도움이 되는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지도교수님인 김재환 교수님께서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덕분에 함께한 멘티 학생들끼리 친목을 다질 수 있었던 점도 무척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영대학 교수 멘토링 만남의 날은 교수와 경영대 재학생이 만나 학업과 진로 등에 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행사다. 경영대학은 사제 간의 거리를 좁히고 학생들의 학업에 동기를 부여하고자 매 학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1년부터 시작된 행사는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경영대학 대표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지도교수 멘토링 만남의 날 사진 확인하기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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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 87기 선후배 합동 이벤트 성황리에 개최
AMP 87기 선후배 합동 이벤트 성황리에 개최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김재욱) 최고경영자과정(이하 AMP) 87기 선후배 합동 이벤트가 4월 8일(월) LG-POSCO경영관 안영일 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현재 재학 중인 87기 원우들과 선배 기수인 86기 교우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 선후배 합동수업은 경영·경제 분야 외에도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되는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특별 교양 강연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선 테너 김병오 씨가 ‘작음 음악회: 꿈은 이루어진다’를 주제로 노래와 강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음악 강의를 진행했다. 행사엔 86기 교우, 87기 원우를 포함해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꿈, 열정, 도전이라는 소주제를 따라 노래와 함께 진행됐다. 김병오 테너는 박정민 피아니스트의 반주에 맞춰 소주제에 맞게 각각 인순이의 <거위의 꿈>, Frank Wildhorn의 <지금 이 순간>, Francesco sartori의 <Time to say good bye>를 노래했다. 김 테너가 노래가 끝날 때마다 원우들과 교우들의 박수갈채가 터져 나왔다. 김병오 테너는 <거위의 꿈>을 부르고 난 후 자신의 꿈에 관해서 얘기했다. 특히 김 테너는 “저 역시 공고를 졸업해 소위 ‘공돌이’로 살고 있었다”며 “그런데 길을 가다가 우연히 1988 월드컵 개막전 성악 공연을 보고 성악에 꿈이 생겨 무작정 도전해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자신이 성악에 꿈을 꾼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지금 이 순간>을 부른 후 자신의 열정에 관해 강의했다. 그는 “성악에 도전했지만 현실이 녹록치 않았다”며 “새벽 3시에 기상해 새벽 세차를 하고 우유를 배달하며 돈을 충당했다”고 당시의 열정을 회상했다. 또한 그는 “그 결과 4번의 도전 끝에 25살이라는 나이에 꿈에 그리던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에 입학했다”며 “이러한 꿈과 열정이 있었기에 끈질기게 도전할 수 있었다”고 꿈, 열정, 도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테너는 <Time to say goodbye>를 부르며 강의를 마무리 했다. 노래와 함께 김병오 테너의 강연이 끝나자 원우들과 교우들은 ‘앙코르’를 외치며 기립박수로 호응했다. 이에 김 테너가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앙코르 곡으로 부르며 행사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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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들의 소통의 장, Executive MBA 상반기 홈커밍데이 개최
교우들의 소통의 장, Executive MBA 상반기 홈커밍데이 개최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김재욱) Executive MBA(이하 E-MBA)의 2019년 상반기 홈커밍데이가 4월 6일(토) 오후 4시 LG-POSCO경영관 쿠쿠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욱 경영전문대학원장, 이동원 부원장, 전재욱 E-MBA 주임교수, 유원상 E-MBA 주임교수를 비롯해 E-MBA 교우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전재욱 주임교수는 환영사를 통해 “비가 와서 촉촉해진 날씨에도 소중한 주말 시간을 할애하셔서 자리를 채워주신 교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전했다. 이후 김재욱 원장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김재욱 원장은 “졸업 후에도 우리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겨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교우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우리 경영대학은 앞으로도 여러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E-MBA의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마무리했다.     이후 E-MBA 교우들은 함께 만찬을 즐기며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E-MBA는 ‘홈커밍데이’를 통해 매 학기 개최해 졸업한 교우들과 재학생들이 함께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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